4남매의 지붕이셨던 우리 아버지 사랑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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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-09-14 19:23 조회401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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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도 아버지 장례를 치루고 왔다는게 믿기지 않습니다..ㅎ
저번 주에 뵈었을 때만 해도 괜찮으셨는데, 이렇게 갑자기 떠나실 줄은 몰랐습니다...
알았다면 손도 더 잡아드리고, 사랑한다는 말도 꼭 전해드렸을 텐데 하는 아쉬움과 후회가 남네요..
장례라는 것이 처음이다 보니 정신이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식장 쪽으로 바로 가려다가
후불제 상조가 괜찮다는 이야기를 듣고 급히 알아보다가 누리상조쪽으로 밤 늦게 전화를 드렸습니다.
늦은 시간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오셔서 안내부터 모르는 것 까지 자세히 알려주시어
믿고 진행하게 되었습니다.
끝까지 함께 해주시고 신경 써주셔서 마음이 놓이고 담당해주신 팀장님의 배려에 감사했습니다
덕분에 큰 부담 없이 아버지를 정성껏 모실 수 있었던 거 같네요.
이렇게나마 다시 한번 저희 가족들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. 정말 감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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