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머니, 아버지 만나 편히 쉬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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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-09-06 19:30 조회422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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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 전 아버지를 먼저 보내드릴 때는 아무런 준비도 하지 못한 채, 정신없이 식장에서 안내해 주시는 대로 장례를 치렀습니다.
늘 그 부분이 마음에 남아 있었는데, 이번에 어머니의 장례를 치르면서는 제대로 준비하고 정성껏 모셔드리고 싶었습니다.
여러 곳을 알아보던 중 후불제 상조인 누리상조를 알게 되었고, 믿고 맡기게 되었습니다.
장례 기간 내내 담당해주신 분들께서 3일 동안 자리를 지켜주시어 감사의 마음을 느꼈습니다.
이번에 어머니를 편안히 모실 수 있었던 것은 누리상조 덕분이라 생각합니다.
진심으로 감사드리며,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저희처럼 따뜻한 도움을 받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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