큰 부담없이 장례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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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-10-14 10:16 조회334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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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 전 어머니 장례를 누리상조를 통해 간소하게 치뤘습니다.
후불제 방식이라 처음엔 솔직히 반신반의했는데, 막상 상담해보니 자세히 안내해주셔 믿음이 갔습니다.
장례를 크게 하진 않았지만, 어머니를 편안히 보내드릴 수 있도록 곁에서 끝까지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오랜만에 찾아뵙는 게 늘 죄송스러웠는데, 마지막 인사마저 이렇게 갑작스럽게 하게 되어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.
어머니 한평생 가족을 위해 고생만 하셨죠.
이제는 부디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.
끝까지 효도하지 못해 죄송하고, 늘 그리울 겁니다.
사랑합니다, 어머니. 보고싶습니다.
담당해주셨던 지도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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