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머니의 마지막을 지켜드릴 수 있었던 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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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-10-24 21:12 조회305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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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바쁘다는 핑계로 찾아뵙지 못하다가 마지막 인사가 이렇게 갑작스럽게 다가왔습니다..
마음은 무너지고 정신도 없었는데 누리상조에서 와주신 지도사님께서 모든 절차를 세심하게 챙겨주신 덕분에
어머니의 마지막 길을 정성스럽게 모실 수 있었습니다.
장례식장부터 입관, 발인까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안내해 주셔서
경황없던 저희가 마음을 추스르며 어머니를 배웅할 수 있었습니다.
늘 괜찮다 다음에 안 바쁠때 와라 하시던 어머니 말씀이 생각나 마음이 아프지만
마지막만큼은 어머니께 부끄럽지 않게 정성껏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.
지도사님들께 이렇게나마 감사의 인사 다시 한번 저해드립니다. 따뜻한 도움과 배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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