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어머니 마지막 길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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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-04-20 22:18 조회5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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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 혼자 부산에 계시고 우리 형제들 다 타지에 있어 임종도 못 보고 어머니 모셨습니다.
병원에 연락 오자마자 붓ㄴ머니 혼자 부산에 계시고 우리 형제들 다 타지에 있어 임종도 못 보고 어머니 모셨습니다.
병원에 연락 오자마자 부산으로 내려와 우왕좌왕하고 있던 와중에 누리상조쪽 장례지도사분께서 한걸음에 와주셨습니다.
이른 시간이였음에도 병원으로 와주셔서 상담부터 시작해서 장례 끝나는 날까지 정말 감사하다는 마음뿐입니다.
장지까지 동행해주시고 저희가 잘 모르는 절차까지 자세히 설명 해주시고
어머니 입관때도 예쁘게 꽃장식도 해주셔서 더욱 감사했습니다.
혹여나 주변에 도움 필요하면 추천해주고 싶네요.
3일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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