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머니 아프지말고 편히 쉬고 계셔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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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-05-11 10:15 조회9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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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 병원으로 모신지 몇달 되지 않았는데 며칠 전 저녁에 병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.
저희를 기다리셨던 건지 도착 후 얼굴보고 손 몇번 어루어 만지니 눈을 감으셨습니다.
첫날까지만 해도 믿기지도 않았고 아파도 아프다는 말씀 한번 없으셨던 어머니인데 이렇게 보내드리니 마음이 더 편치 않네요.
우리 어머니 잘 모실 수 있게 도와주시고, 요 며칠동안 고생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.
이렇게 장례 다 끝마치고 감사하다는 말씀 제대로 전합니다..
주변에도 도움 필요하면 다시 한번 연락 드리고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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